풍경지 소개츠후(慈湖)기념조각공원

츠후(慈湖)기념조각공원

  • 지역 :桃園區

따시쩬(大溪鎮)공소(公所)는 1997년에 설립 되었다. 2000년2월29일 원구내 첫번째로 기증(까우숑(高雄)현 기증) 받은 동상의 이적 행사를 거행 하였다. 현제 이미 152개의 동상이 옮겨졌고, 공원 내부 최고 큰 동상은 까우숑시(高雄市)에서 기증 받은것이다. 타오웬시엔(桃園縣)정부 및 따시쩬(大溪鎮)공소의 정리 정돈으로 2008년 4월 5일 이곳을 다시 오픈 하였다. 제목은 상처와 재생으로 정했으며 이곳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단일 개인 조각상으로 세워진 기념공원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