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지 소개따시능침(大溪陵寢)

따시능침(大溪陵寢)

  • 지역 :桃園市
따시능침【大溪陵寢】원래 명칭은 터우랴오싱관「頭寮行館」이었다. 서기 1962년에 완공하여 총통부 자료실로 이용, 1988년 장징궈(蔣經國) 총통이 돌아가시고, 관(棺材)을 이곳으로 모셨다. 바로 츠후(慈湖) 옆이며 징궈(經國)선생님 살아 생전의 소원이기도 했다. 따시(大溪)능침은 스허웬(四合院)형식의 단층집이다. 외부는 홍색 별돌 담벽으로 둘러저 있고 내부 격식은 츠후(慈湖)능침과 비슷하다.평범하고 소박한 생활을 좋아 하시는 장째스(蔣介石)선생님과 장징궈(蔣經國) 선생님은 친근성이 있고 애민(愛民)하셨다. 능침 내엔 징궈(經國)선생님의 위패가 모셔저 있고 사무실도 있다. 장식이 심플하고 정원에 있는 매실나무(梅樹) 및 향나무로 인해 은은한 향이 방문자에게 더욱 편안한 느낌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