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지 소개따시 옛거리(大溪老街)

따시 옛거리(大溪老街)

  • 지역 :桃園市

청(清)나라 광서(光緒)시대 때부터 리오밍촨(劉銘傳)이 타이완 순무(巡撫)을 담당 했었고 따시(大溪)에 프컨(撫墾)총국을 설립 하여, 따시(大溪)가 장뇌(樟腦)、차업(茶業)、목재(木材)、탄광(煤礦)등 화물 집산지(集散地)가 되었다. 이런 풍부한 자원 조건아래 많은 영국,독일 스페인 및 화교 상인들이 모여 들었고 또 허핑째(和平街)가 따커칸(大嵙崁) 부두랑 가까워 활기찬 상업중심지가 형성 된것이다. 무역상(洋行)、찻집(茶館),각종 상점이 즐비하게 들어 섰다.